   추억의 미니벨로 정비 - 오리바이크
오래된 미니벨로 수리가 요즘 취미(?)입니다.
오리바이크 극초기형 제품으로 이래저래 트러블이 많이 있어서 하나씩 해결후
사진을 남겨봅니다.
중간 과정사진은 없습니다.
원래 앞 펑크같은 간단한 수리인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허브 라쳇바디가 뻑뻑해서 체인이 축!! 쳐지는 증상이 있었고,
핸들포스트의 접이부분에 감도가 좋지않아 덜렁거리는 증상.
기어 세팅이 좀 떨어져있고,
각 부분부분 풀림이 있고,
안장이 고정되지않아 주르륵~ 미끌어지는 현상 등등...
15,000원
케어세트 정비를 통해 전반적인 이상점들을 수정했습니다.
(튜브교체 13,000원 추가!)
전체적으로 부품을 최신화하거나 신품으로 교체하면 더욱 확실하게 성능 향상도 가능하겠지만,
전체적인 조정만으로 굴리는데 문제없는 선으로 수리했습니다.
보통 오래된 자전거는 케이블 교체, 타이어 교체, 그립 교체, 체인교체, 브레이크 패드교체를 하여 성능유지에 신경쓰면 좋습니다.
 오리바이크 초기형 설계 제품으로,
오리 C8 모델.
스윙 포크나 브레이크 시스템이 아주 오래된 타입입니다.
 오리바이크의 수입이 종료된지 벌써 3~4년 되었습니다.
이제는 오리바이크도 추억의 접이식 미니벨로 브랜드가 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름 개성있는 디자인과 특이한 접이방식! 가격도 은근~ 착해서 괜찮았던 미니벨로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접이식 자전거 전문 수리, 신차판매, 전시장 운영매장 *
바이키 문정점
010-262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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