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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모델 : http://www.bikey.co.kr/new/board.php?board=productbikey&command=body&no=18902 | ||||||
![]() 인피자 ZM-PLATINUM (2011) 안내기 코렉스의 고급차 브랜드 인피자에서 카본 미니스프린터 모델을 새롭게 출시 하였습니다. 인피자는 최근 늘어나는 미니스프린터 시장의 경쟁에서 앞서가기위해 카본 프레임으로 승부수를 띄운 모습입니다. 이미 시장에 다방면으로 알려진 삼천리 메리디안에비해 실질적인 홍보나 영향력이 적은 편이지만, 리뷰를 통해 진가를 알아보겠습니다. ZM-PAATINUM은 시마노 SORA 등급의 그룹셋을 사용하는 미니스프린터로 입문 자전거 구동계 중 가장 인기가 좋은 부품 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미니스프린터들은 시마노의 2300 등급과 SORA 등급의 제품 사용 빈도가 높은 편인데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 로 평가해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풀카본 프레임의 대중화바람에 맞추어 적정 스펙의 컴포넌트로 갖춘것으로 평가합니다. ![]() 확실히 2011년에는 콤팩트 크랭크가 인기를 끄는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식 모델 중에서 콤팩트 크랭크를 장착한 제품이 상당히 많이 눈에 띄고 각종 자전거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를 둘러봐도 기존의 스탠다드 크랭크에서 콤팩트 크랭크로 튜닝을 했다는 게시물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ZM-PLATINUM에서도 컴팩트 크랭크의 인기를 반영 했다는 듯이 50-36T의 크랭크가 장착 되어 있습니다. 미니벨로에서는 휠사이즈의 불리함때문에 스탠다드 53-39T 더블 크랭크셋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컴팩트 드라이브를 설치한점은 의외라 볼 수 있습니다. 카본의 가벼운 프레임 장점을활용하여, 힐클라임으로 쓴다고해도, 평지나 내리막에서 기어의 불리함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양좋은 알루미늄 크랭크셋을 써서 크랭크쪽의 마감을 높였습니다. 총평 인피자 ZM-PLATINUM 모델은 풀카본 프레임을 사용한 미니스프린터 모델입니다. 카본자전거의 대중화에 선봉장 역할을 맡아 자신있게 출시되었지만, 첼로의 메리디안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홍보가 이루어지지않았고, 성능적인 유저피드백도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첼로의 메리디안은 이미 작년부터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유통되어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상태에서 인피자의 ZM-PLATINUM이 얼마나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ZM-PLATINUM모델의 뛰어난 구성에도 불구하고, 고급모델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바이크쇼 출품, 상하이쇼 출품, 국내 대리점 세미나등을 통한 시도는 있었으나, 직접적인 홍보와 유저경험을 제공하지못한점때문에 하반기가 시작했음에도 많이 알려지지 못했습니다. 국내 브랜드로 성공을 거둔 메리디안를 맹추격하는 날쌘 매가 될것인지, 많은 기대를 갖게하는 작품입니다. 인피자 ZM-PLATINUM 스펙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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