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행중 브롬톤의 싯포스트가 내려가는 증상이 흔하게 발생됩니다.
대부분은 클램프의 조임 강도를 조절 함으로서 해결 할 수 있구요
노후되거나 주행 습관에 따라 싯트 슬리브가 손상, 마모 되는것으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오래된 브롬톤의 경우에는 대부분 부품을 교체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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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품이 브롬톤의 시트 슬리브라고 합니다.
 싯포스트 (안장 봉)을 뽑아보면 이렇게 프레임 내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파츠다보니 파손이 되어 있는 경우도 더러 있고
오래된 사용으로 프레임과 함께 마모, 변형되어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던 슬리브를 제거하고 새 슬리브엔 록타이트 480을 이용해서 장착을 해줄겁니다.
그 전에 싯포스트 흘러내림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 싯클램프를 강하게 체결해서 사용했을 확율이 상당히 높고
이로인해 클램프 부분의 프레임이 약간 안쪽으로 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공구를 이용해 이 부분을 다시 벌려줍니다.
 새로운 슬리브가 프레임과 접착이 잘 되도록 시간을 두고 기다립니다.
슬리브 내, 외부로 고르게 압력을 줄 수 있도록 전용 공구를 삽입해서 조여둡니다.
슬리브는 브롬톤의 순정 싯포스트보다 내부가 좁기 때문에 적절히 가공 (갈아내야함)을 해주어야 합니다.
전용 공구를 통해 슬리브 내부를 갈아내는 작업을 합니다.
어느 정도 갈아주었다 생각하면 싯포스트를 넣어보고 적절히 움직이는 수준까지 반복해주면 됩니다.
  작업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트슬리브 9,000원
장착 공임 30,000원
작업중 본딩 작업이 포함되기 때문에 하루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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