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에서 5월 31일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맞아서
단체장 후보들에게 자전거 이용 및 도로 확충 등을 위한
캠페인을 한다고 합니다.
저희 바이키에서도 참여하실 수 있는 회원분들은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발바리 행사와 유사하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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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자전車로 차도를 달려봅시다!
작성자: 서울환경연합 등록일: 2006-04-28 15:19:09 조회: 59
‘자전거_타는_서울‘_켐페인_홍보안060428.hwp (13.5 KB), Download : 0
5월 21일 자전車로 차도를 달려봅시다!
여의도에 오세요!
여의도에서 시청에 점 찍고 여의도까지
자전거로 차도를 달려보실
여 ․ 러 ․ 분!
퀴즈 하나 드립니다.
도로 위를 미끌어져가는 자전거가 한 대 보입니다.
저 자전거를 자전거라고 부르는 게 맞는 걸까요?
맞다고 생각하신 분들,
☆!
공부하세요!
자전거는 찹니다, 車(도교통법 제2조)!
질문 하나 드립니다.
그런데 왜 자전차는 차도를 못 다니나요?
자동차전용도로가 있을 정도로 자동차 이용자는 많지만,
자전거전용도로는 드문드문 있을, 딱 고 정도 이용자만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성 부족, 시설 부족, 지원법규 부족!
부족한 거 탓만 말고 일단 궁둥이를 안장에 얹어야
현실이 바뀝니다. 타고 싶지요? 세종로 한복판을
바람과 함께 달려보고 싶지요. 그럼 타세요, 자전車!
5월21일 자전車로 차도를 점거합시다. 요런, 따위 구호들은
아마도 바퀴들이 대신 외쳐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전차는 달리고 싶다!”
“우리에게도 일용할 차도를 달라!”
“시장 후보들이여, 자전車의 말을 들어라!”
서울환경연합 자전車캠페인
○ 5월 31일, 서울시장 뽑는 날입니다. 시장되기 전에 자전車 관련 초록공약 좀 내시라고
선거 딱 열흘 전에 캠페인을 합니다. 후보님들, 신경 좀 쓰시죠.
○ 2006년 5월 21일 일요일 14:00~16:00,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모입니다.
○ 16km, 1시간 주행 <여의도공원 → 마포로(애오개역) → 충정로 삼거리(충정로역) → 서소문로(서대문역) → 세종로 사거리 → 서울시청 앞 광장 → 세종로 사거리 → 서소문로(서대문역) → 충정로 삼거리(충정로역) → 마포로(애오개역) → 공덕오거리 →마포대교 →여의도공원>
※구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자전車 즐기시는 모든 분들
※ 미성년자는 보호자나 교사와 동반 신청하셔야 합니다.
○ 이름, 주민번호, 소속, 주소, 휴대전화번호를
때르릉 02-735-7000 또는 이메일 csm@kfem.or.kr 로 5월 19일 오후1시까지 보내주세요.
※ 개인정보는 안전을 위해 보험가입에만 사용되며 즉시 폐기됩니다.
○ 안전을 위해 보험료 1인당 1000원 있습니다.
※ 입금계좌-우리은행 1005-900-969400 예금주 서울환경운동연합
○ 헬멧 쓰고 마실 물 가지고 자전거 타고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으로 오세요.
○ 윤호섭 교수님(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이 작품이 그려진 손수건을 드립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환경정책팀 채수민 02-735-7000 csm@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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